2008년 05월 07일
블로그 문답
블로그 문답. (from 로보스님 블로그 世界はネオハピ!)
1. 블로그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?
2004년 가을쯤; 원래는 게임하는 언니들하고 같이 게임하는 이야기 하려고 시작.
그 뒤로 두 번쯤 백업도 없이 블로그를 뒤엎고 현재의 상태가. :)
2.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?
일주일에 두 세개 정도가 아닌가 싶습니다. 적당히 간격을 두려고 노력중.
3. 블로그의 주제는 뭐죠?
주제…가 없군요.
원래는 캐나다에서 캐나다 일상을 쓰려고 다시 열었었는데 지금은 뭔가 주제 없는 블로그가;
일상 중 타인과 나누고 싶은 내용들을 주로 적고 있다보니 리뷰라든가, 그런 것들이 주가 되는 듯.
4. 블로그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?
사이가 어떻냐니… 사이가 나쁘면 블로그에 안 오실듯 ^^;
기본적으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은 오프라인지인/넷지인(not from this blog)/넷지인(from this blog) 이 세가지로 나눌수 있지만; 많이들 카테고리가 겹쳐 계시고(특히 첫번째와 두번째;), 세 번째 카테고리에 속하는 분들은 또 같은 학교 분들이 많다보니 어쩌다 보면 학교에서도 뵙고… 그런 식입니다. :)
5. 메신저에 블로그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?
4번 문항의 첫번째, 두번째 카테고리 분들은 거진 다 등록되어 있고, 세번째 카테고리의 분들은 아직 없네용. :3
6. 하루에 블로깅을 몇시간씩 합니까?
…(-_);;
7. 블로그 이웃들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?
몇 분 계십니다; 유키언니, 로보스님, 여해님, 노이슈오빠, 이정도일까나요 (__)
8. 블로깅을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?
"어 근데 나 있잖아 ㅇㅇㅇ가…"
"어 그거 니 블로그에서 봤어." 라든가,
"어 근데 걔 말이야 ㅇㅇㅇ가… 걔 블로그에서 봤지?"
이런 대화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.
9. 존경하는 블로거가 있나요?
존경이라고 하면 매후 어려운 (__) 어려운 질문은 패스하겠습니다;
10. 자신의 블로그의 수준은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?
걍 딱 제 수준입니다.
제 수준보다 더 유식해보일까봐 안쓰는 글도 있고, 제 수준보다 무식해보일까봐 안 쓰는 글도 있습니다.
11. 다음 바톤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?
Yuki37님
진혁군☆님
기형z님
뭔가 이름+기호/숫자(?)로 닉을 지으신 분들로… (Yuki37님의 이름은 유키가 아니지만 암튼)
1. 블로그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?
2004년 가을쯤; 원래는 게임하는 언니들하고 같이 게임하는 이야기 하려고 시작.
그 뒤로 두 번쯤 백업도 없이 블로그를 뒤엎고 현재의 상태가. :)
2.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?
일주일에 두 세개 정도가 아닌가 싶습니다. 적당히 간격을 두려고 노력중.
3. 블로그의 주제는 뭐죠?
주제…가 없군요.
원래는 캐나다에서 캐나다 일상을 쓰려고 다시 열었었는데 지금은 뭔가 주제 없는 블로그가;
일상 중 타인과 나누고 싶은 내용들을 주로 적고 있다보니 리뷰라든가, 그런 것들이 주가 되는 듯.
4. 블로그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?
사이가 어떻냐니… 사이가 나쁘면 블로그에 안 오실듯 ^^;
기본적으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은 오프라인지인/넷지인(not from this blog)/넷지인(from this blog) 이 세가지로 나눌수 있지만; 많이들 카테고리가 겹쳐 계시고(특히 첫번째와 두번째;), 세 번째 카테고리에 속하는 분들은 또 같은 학교 분들이 많다보니 어쩌다 보면 학교에서도 뵙고… 그런 식입니다. :)
5. 메신저에 블로그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?
4번 문항의 첫번째, 두번째 카테고리 분들은 거진 다 등록되어 있고, 세번째 카테고리의 분들은 아직 없네용. :3
6. 하루에 블로깅을 몇시간씩 합니까?
…(-_);;
7. 블로그 이웃들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?
몇 분 계십니다; 유키언니, 로보스님, 여해님, 노이슈오빠, 이정도일까나요 (__)
8. 블로깅을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?
"어 근데 나 있잖아 ㅇㅇㅇ가…"
"어 그거 니 블로그에서 봤어." 라든가,
"어 근데 걔 말이야 ㅇㅇㅇ가… 걔 블로그에서 봤지?"
이런 대화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.
9. 존경하는 블로거가 있나요?
존경이라고 하면 매후 어려운 (__) 어려운 질문은 패스하겠습니다;
10. 자신의 블로그의 수준은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?
걍 딱 제 수준입니다.
제 수준보다 더 유식해보일까봐 안쓰는 글도 있고, 제 수준보다 무식해보일까봐 안 쓰는 글도 있습니다.
11. 다음 바톤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?
Yuki37님
진혁군☆님
기형z님
뭔가 이름+기호/숫자(?)로 닉을 지으신 분들로… (Yuki37님의 이름은 유키가 아니지만 암튼)
# by | 2008/05/07 17:19 | a happy love word | 트랙백(3)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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